과정 소개

S과정은 미래의 언어학 및 문학 전공 학생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고급 언어 및 문학 능력을 제공하고 언어학 연구의 요구사항에 맞춰 특별히 준비시킵니다.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외에도 문학, 문화,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발전시킬 것입니다. 과학적 작업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유형의 텍스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과정 구성

  • 입문 단계 (1학기) – 언어학 기초와 문학 분석
  • 주요 단계 (2학기) – 지식 심화 및 평가 시험을 위한 특별 준비

S과정 과목 자세히 보기

S과정은 슈투디엔콜렉의 과정 가운데 언어 부담이 가장 큰 유형입니다. 독일어가 수업 언어일 뿐 아니라 독립된 전공 과목으로 다뤄져 텍스트 분석, 문학 연구, 수사학, 직접 쓰는 글이 중심에 놓입니다. 여기에 언어 실습과 문학, 언어학 기초를 담은 영어가 더해집니다.

학교에 따라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같은 제2외국어가 프로필을 완성하고, 지역학 과목은 독일어권 국가의 문화와 역사, 사회를 다룹니다. 언어 실습과 학술적 텍스트 작업의 이 결합은 대학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일주일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S과정은 고정된 학급과 고정된 시간표의 전일제 수업입니다. 수업은 언어 실습과 읽기, 분석을 오갑니다. 문학과 학술 텍스트를 다루고 어휘와 문법을 다지며 자신의 해석을 정리해 발표하거나 글로 씁니다.

출석은 보통 관리되며 학기 중 정기적으로 시험이 있습니다. 언어는 매일의 반복으로 자랍니다. 하루에 조금씩 읽고 쓰고 말하는 편이 시험 직전의 긴 학습보다 훨씬 멀리 데려다줍니다.

S과정에서 대학입학자격시험이 겨냥하는 것

두 학기를 마치면 대학입학자격시험(Feststellungsprüfung, FSP)을 치릅니다. 독일어와 과정의 중점 과목이 대상이며, S과정에서는 보통 하나 또는 두 개의 외국어, 학교에 따라 문학이나 역사가 추가됩니다. 조합과 구술시험 여부는 각 슈투디엔콜렉이 정합니다.

합격하면 어문 계열에 연결된 대학 입학 자격을 얻습니다. 독일 전역에서 인정되고 일반적으로 한 번 재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구술 비중이 특히 크므로 말하기 연습을 처음부터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S과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공

S과정은 언어학, 번역·통역, 문학 연구, 상호문화학, 국제 커뮤니케이션, 문화학, 미디어학으로 이어집니다. 어학 교직 과정도 같은 기반 위에 있습니다.

S과정은 일부 슈투디엔콜렉에서만 개설되며 T·M·W과정보다 눈에 띄게 드뭅니다. 어학 계열 전공이 목표라면 어느 학교가 이 과정을 운영하는지 일찍 확인하고, 같은 인문 계열로 이어지는 G과정도 대안으로 검토하세요.